카페 어슬렁의 하루 나날이 팬들이 늘어가는 어슬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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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om21.com/20124483331
어슬렁의 팬들이 한분 두분 늘어갑니다.
친구랑 놀다가셨던 감성지수님~ 이렇게 이쁘게 소개를 해주셨네요.
어슬렁을 검색하는데 이렇게 이쁜 소개글이 보이네요~
그대로 퍼서 보여드리고 싶지만 복사가 안되는 관계로 링크로 들어가 보세요.
http://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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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어슬렁의 하루 호기심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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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쿵쿵. 어슬렁으로 올라오는 철계단 소리가 요란하게 납니다. 여기 와봤어? 누구 있나? 키득키득 소란해지만 어김없이 어린 손님들이 나타납니다. 오늘은 어슬렁의 어린이날인가요? 가장 많은 어린이가 다녀갔습니다.
아이들 책보는데 사진 찍고 방해하기 미안해 사진은 한장밖에 못찍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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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2011새봄, 나날이 이뻐지는 어슬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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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이 새봄을 맞아 지리산친구들의 사랑방으로 활짝 열릴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나날이 이뻐지고 있어 매주 올때마다 새롭고 재밌는 어슬렁을 만날 수 있으니 매주 어슬렁으로 출첵!!
주말에 오시면 요 바느질하고 있는 지리산언니가 손님!이 왔다는 감격에 엄청 친절하게 맞아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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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어슬렁 손바느질 강좌 아홉번째 시간 누비버선 마무리와 똥싼바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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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이 솜과 천들 사이를 누비고 다니니 버선 모양이 점점 나옵니다. 생각보다 납작하게 되네요. 이분은 색실로 누비누비. 너무 맘에 든다고 좋아하시는. 그런데 발이 잘 안들어가셨음.;;; 쩌어번에 달 선생님이 입고 온 바지를 보고 다들 꽂혀서 옷 만들기 시간에 그거 만들자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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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어슬렁 손바느질 강좌 여덟번째 시간 누비버선 만들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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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선풍기를 틀지 않을 수 없는 날. 솜 그득 넣은 누비버선만들고 있는 진풍경. 발등선을 박음질해서 만들어진 네쌍의 천. 발등선 전부 말고 발등부분. 딱 곡선 부북을 큼직한 술 만들듯 쨕쨕쨕 잘라줍니다. 이렇게. 쨕쨕쨕. 곡선모양 잘 살면서 잘 뒤집어지게 하기 위해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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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어슬렁 손바느질 강좌 일곱번째 시간 누비버선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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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누비버선 만들기 하는 날. 날씨도 흐리고 으슬으슬한데 딱 어울리게 겨울준비 하네요. ㅋ
슬슬 준비 해보실까. 우둑 우두둑(몸 푸는 소리) 우선 똥종이로(진짜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자기 발 사이즈에 맞게 본을 만듭니다. 옥양목에 본을 대고 시접부분 1.5 cm생각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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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강좌] 내손으로 직접 만드는 목공예 강좌
어슬렁 세번째 강좌^^
내가 만들어 내가 쓴다~ 나무로 소박한 생활도구 만들기
[강좌내용] *때 : 2010년 7월 5일~ 9월 6일(매주 월요일 오후 2~5시 총10강) *강좌 장소 : 복합문화공간 어슬렁(인월터미널 2층) *강사 : 정상길(나무공방) *준비물 : 앞치마, 팔토시, 마스크 *수강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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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어슬렁 손바느질 강좌 여섯번째 시간 조각보 마무리

미니 조각보 마무리 하는 시간! 이번에도 동호네에 가서 했어요. 저번시간에 안 오신 분은 지금 천을 고르고~ 전부 다 예쁘네...흐음. 저번에 오신 분들은 조각들 다 이었고 바탕천 재단하는 중 나는 크게 하고 싶어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바탕천 길이 재기 천에 착착 붙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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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어슬렁 손바느질 강좌 다섯번째 시간 '연꽃 열쇠고리' 마무리와 '조각보...

바느질 강좌 다섯번째 시간! 이번엔 아픈 사람들이 많아서 세분만(달 선생님이랑 작은나무 빼고) 오셨다는;;; 심지어 그 세 분 중에 한 분은 새로 오신 분... 본인(금요일 카페지기)도 아파서 못나오고 이번엔 작은나무가 사진을 찍었어요~ 조각천이 많은 동호네에서 수업을 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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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마을영화관 마음대로 작은 영화상영회
마음대로 작은 영화상영회
‘카페인척하는 어슬렁’에서 매주 수요일 상영되었던 수요극장, 참여인원의 저조함(!)과 특징지을 수 없는 프로그램 구성, 조잡한(!) 운영방식으로 인해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해서 바꿉니다~!!!
한달 단위 사전 공지로 보다 많은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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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어슬렁 손바느질 강좌 네번째 시간 '수납주머니' 마무리, '연꽃 열쇠고리...

달 선생님이 만들어온 수납주머니 완성품 ↓
이렇게 됩니다! 그 동그라미들이! 안에는 저렇게. 다들 헷갈려 하니까 선생님이 설명서를 만들어 주셨어요~ㅎ 사실 오늘은 이 연꽃 열쇠고리 배우는 시간인데... 수납 주머니 마무리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는... 조기 고리에다가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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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어슬렁 손바느질 강좌 세번째 시간 '수납주머니 만들기'

오늘은 저번 시간보다 두분이나 적은 네분만 출석. 크응. 동호는 쿨쿨 자며 엄마 등에 업혀서 등장. 소파 두개 붙여서 아기침대 급조! 우선 저번시간에 만들던 감주머니에 끈을 넣어요~ 예쁜 매듭 짓는 법 배워볼까요? 끈을 반 접어서 두줄로 잡고~ 표정들이... ??????? 일단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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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손바느질 강좌 두번째 수업 '감주머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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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어슬렁에서 금요일마다 하는 손바느질 강좌! 5월 14일 두번째 시간엔 감주머니 만들기를 했습니다. 수업 시작 전 숙제 검사~ 저번 시간에는 폐현수막으로 가방 만들기를 했습니다. 짜잔 다 해왔어요~ 나도~ 와 다들 해오셨네~ 오늘은 이 감주머니를 만들거에요~ 달 선생님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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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장터 카페 어슬렁에서 파는 물건들입니다~

저렴하고 품질좋은 카페 어슬렁의 판매 물품들 ㅎ 카페 한켠의 물품 진열장 진열장 위를 왼쪽부터 차례대로 소개하자면 첫번째! 모양 곱고 색 곱고 성분 곱고 피부 고와지게 하는 천연비누. 두번째! 는 은행열매인데 지금은 다 팔렸고. 세번째! 먹물과 황토로 지리산 주민이 직접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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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강좌]한땀 한땀 손바느질 강좌
어슬렁 두번째 강좌
---한땀, 한땀 손바느질 강좌
슬로우 라이프, 핸드메이드 라이프..
손으로 만드는 기쁨이 사라져 가는 요즘, 고요하게 명상하듯 바느질 하는 시간이 그립습니다.
그래서, 어슬렁에서 바느질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손으로 한땀 한땀,
모여 앉아 이야기나누며, 무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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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강좌]3강으로 끝나는 영상앨범과 UCC 만들기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봄을 찍으러 나서는 요즘! 봄을 맞아 복합문화공간 어슬렁에서 사진, 영상 편집 교육을 진행합니다!
컴퓨터에 쌓여있는 수많은 이미지들을 엮어 새생명으로 탄생시키는
영상앨범과 UCC만들기 강좌!
단 세 번의 강좌로 "나도야 영상편집전문가!" 가 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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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마을영화관 함양군 백전면 서백마을 "2시의 데이트"

<서백마을 입구 아름드리 나무> 2010. 3. 17. 10:00, <서편제>(임권택, 1993) 함양 노재화 목사님의 마을영화관 신청으로 백전면 서백마을회관에 도착했는데 거실에 아무도 없다. 헐~ . 두런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방문을 열자 할매 여러 분이 얘기를 나누고 계신다.
"저~, 영화틀러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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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어슬렁의 하루 카페어슬렁에서의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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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는 정말로 추웠습니다. 이곳은 지리산 북쪽이라서 산골짜기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내린 눈이 고대로 얼어서 빙판길이었습니다. 동네 아이들은 TV에서나 보는 것 처럼, 비탈진 마을길에서 비닐포대자루로 썰매도 탔지요. 그런 살을 에는, 잠깐만 손을 내어 놓으면 얼어서 쨍그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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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어슬렁의 하루 첫손님
카페 어슬렁 문열고, 일주일이 살짝 넘어가는 날. 아는 얼굴들은 몇 번 다녀갔지만, 쌩판 모르는 얼굴들이 카페 어슬렁을 찾기는 첨!(적어도 내가 아는 한에서는) 덩그러니 사무실에 혼자, 카페지기가 잠시 자리를 비우고 카페도 무인..인 상황에 어린 처자 두명이 안녕하세요~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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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소식 카페 어슬렁 영화주간 특별상영전
상영일시 : 12월 14일(월)~18일(금)
상영장소 : 인월터미널 2층 카페 어슬렁(패밀리마트 옆 철계단) 상영시간 : 오후 5시, 오후 7시(18일은 파티 이후 상영예정),
그외 시간은 영사기사 마음대로
아래는 해당 상영일자와 영사기사에 대한 간단 코멘트로, 나름 그들이 어떤 영화를 상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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